【도쿄 AP AFP 연합】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 일본총리는 1일 북한의 미사일공격에 대비한 방어체제 강화를 촉구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오부치 총리는 도쿄 북쪽 아사카의 자위대 군사훈련 장소를 방문,4,000여명의 자위대 병력을 대상으로 한 연설에서 “북한의 로켓 발사는 일본의 안보와 동북아의 평화·안전의 관점에서 볼 때 극히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비난했다.
또 “북한의 로켓 발사로 인한 경험을 통해 앞으로 다양한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탄도미사일 방어는 일본의 방어전략의 핵심”이라며 “일본은 미사일이 목표물에 닿기 전에 막기 위한 미국과의 공동 방어체제를 계속 연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부치 총리는 도쿄 북쪽 아사카의 자위대 군사훈련 장소를 방문,4,000여명의 자위대 병력을 대상으로 한 연설에서 “북한의 로켓 발사는 일본의 안보와 동북아의 평화·안전의 관점에서 볼 때 극히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비난했다.
또 “북한의 로켓 발사로 인한 경험을 통해 앞으로 다양한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탄도미사일 방어는 일본의 방어전략의 핵심”이라며 “일본은 미사일이 목표물에 닿기 전에 막기 위한 미국과의 공동 방어체제를 계속 연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998-11-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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