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외국대사들은 대부분 한국인들이 개고기를 먹는 풍습에 반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金洪信 의원(한나라당)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이 개고기를 먹는 풍습에 대해 26개국 대사 가운데 4명이 찬성,12명은 관여하지 않는다,4명은 풍습을 존중한다는 등의 의견으로 응답자의 77%인 20명이 반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李志運 기자 jj@seoul.co.kr>
1998-10-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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