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러시아 국가두마(하원)는 다음달 6일 ‘러시아연방 대통령 겸 군 통수권자인 보리스 옐친의 건강에 관한 법’안을 심의할 것이라고 이타르 타스 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이 법안은 러시아 연방 공산당 소속 빅토르 일류힌 하원의원과 하원 안보위원회의 발의에 의해 마련된 것으로, 대통령의 건강이 국가안보와 직결되기 때문에 옐친대통령이 건강상의 이유로 조기하야 해야한다는 점을 명문화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법안은 러시아 연방 공산당 소속 빅토르 일류힌 하원의원과 하원 안보위원회의 발의에 의해 마련된 것으로, 대통령의 건강이 국가안보와 직결되기 때문에 옐친대통령이 건강상의 이유로 조기하야 해야한다는 점을 명문화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998-10-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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