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외사부(姜忠植 부장검사)는 22일 선진제관 사장 韓우식씨(41·서울 강남구 압구정동)를 외국환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韓씨는 지난해 1월 미국 라스베가스 MGM호텔 카지노에서 ‘바카라’ 도박을 하면서 15만 달러를 잃자 서울에 있는 가족을 시켜 3회에 걸쳐 1억3,500만원을 환치기 수법으로 미국으로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李志運 기자 jj@seoul.co.kr>
韓씨는 지난해 1월 미국 라스베가스 MGM호텔 카지노에서 ‘바카라’ 도박을 하면서 15만 달러를 잃자 서울에 있는 가족을 시켜 3회에 걸쳐 1억3,500만원을 환치기 수법으로 미국으로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李志運 기자 jj@seoul.co.kr>
1998-10-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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