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3일부터 실시되는 서울 지역 제10차 동시분양에는 모두 4개 지역 1,864가구의 아파트가 선보이게 된다.당초 분양계획에 잡혀 있던 신도림동 대림아파트 207가구는 11차로 미뤄졌다.
10차 동시분양 아파트는 전체 공급물량의 68%를 차지하는 방학동 대상타운 현대아파트를 제외하고 대부분 소규모 단지인데다 공장이전 터에 지어지는 아파트가 많아 입지여건도 썩 좋은 편은 아니다.
주택시장의 전반적인 불황 속에서 분양가는 주변 지역보다 다소 낮게 책정됐지만 시세 차익을 노리기보다는 자신의 직장과 생활여건을 감안한 실수요 차원의 선택을 해야 할 것으로 부동산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朴性泰 기자 sungt@seoul.co.kr>
10차 동시분양 아파트는 전체 공급물량의 68%를 차지하는 방학동 대상타운 현대아파트를 제외하고 대부분 소규모 단지인데다 공장이전 터에 지어지는 아파트가 많아 입지여건도 썩 좋은 편은 아니다.
주택시장의 전반적인 불황 속에서 분양가는 주변 지역보다 다소 낮게 책정됐지만 시세 차익을 노리기보다는 자신의 직장과 생활여건을 감안한 실수요 차원의 선택을 해야 할 것으로 부동산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朴性泰 기자 sungt@seoul.co.kr>
1998-10-2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700억 브래지어 찼다” 8년 만에 재등장…다이아만 무려 ‘4400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63920_N2.jpg.webp)

![thumbnail - 초밥에 ‘몹쓸 짓’ SNS에 올린 40대男…420만원 벌금 물고, 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4/SSC_20261024235730_N2.jpg.webp)


![thumbnail -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5/SSC_2026102506211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