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은 깨끗한 공직사회와 선진행정 구현을 위해 ‘행정민원창구’를 설치,독자 여러분들의 고발및 민원을 접수합니다. 서울신문은 독자로부터 제기되는 공직비리,부당한 행정처분과 관행 등을 확인해 행정뉴스면에 심층보도하며 공직사회와 행정을 바로 세우는 데 필요한 개선책들을 제시해 나갈 것입니다.
앞서 서울신문은 지난 17일자부터 세 차례에 걸쳐 공무원 비리 실태와 원인,구조적인 문제점,척결방안 등을 특집 시리즈로 심층 분석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공무원의 부정부패는 국가 기관의 사정(司正)이나 언론의 단발성 기사만으로는 뿌리 뽑을 수 없습니다. 제도의 개선과 함께 국민과 사회전체의 노력으로만 고쳐갈 수 있는 것이며 행정민원창구를 개설하는 것도 제2건국운동의 일환으로 공직정화와 행정선진화를 범국민적운동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독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서울신문 행정민원센터 안내
□전화 (02)7215182∼4(행정뉴스팀)
□Fax (02)7215271
□E메일 주소 yeekd@seoul.co.kr 또는 jhpark@seoul.co.kr
앞서 서울신문은 지난 17일자부터 세 차례에 걸쳐 공무원 비리 실태와 원인,구조적인 문제점,척결방안 등을 특집 시리즈로 심층 분석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공무원의 부정부패는 국가 기관의 사정(司正)이나 언론의 단발성 기사만으로는 뿌리 뽑을 수 없습니다. 제도의 개선과 함께 국민과 사회전체의 노력으로만 고쳐갈 수 있는 것이며 행정민원창구를 개설하는 것도 제2건국운동의 일환으로 공직정화와 행정선진화를 범국민적운동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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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10-2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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