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19일 본회의를 열어 金鍾泌 국무총리로부터 99년도 예산안에 대한 정부측 시정연설을 듣고,22일까지 16개 상임위별로 지난해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내역에 대한 심사를 계속한다.
金총리는 이날 연설에서 대기업 구조조정 등 5대 핵심 과제를 연말까지 마무리짓고,정치권과 행정부 등 사회 전반에 대한 강력한 부정부패 척결운동을 펼쳐 나가겠다는 방침을 밝힌 뒤 정치권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회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20일 동안 320여개 피감기관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吳豊淵 기자 poongynn@seoul.co.kr>
金총리는 이날 연설에서 대기업 구조조정 등 5대 핵심 과제를 연말까지 마무리짓고,정치권과 행정부 등 사회 전반에 대한 강력한 부정부패 척결운동을 펼쳐 나가겠다는 방침을 밝힌 뒤 정치권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회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20일 동안 320여개 피감기관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吳豊淵 기자 poongynn@seoul.co.kr>
1998-10-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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