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재단법인 오사카(大阪)부 문화진흥재단 및 일본 현대미술센터가 주최하는 ‘오사카 트리엔날레 98조각’에서 한국 작가 李在曉씨(33)가 16일 최고상인 그랑프리 수상자로 선정됐다.상금은 1천만엔.
트리엔날레는 해마다 회화,판화,조각 부문으로 나누어 부문별로 3년에 한번씩 개최되는 국제전으로 올해 조각 부문이 해당됐다.
트리엔날레는 해마다 회화,판화,조각 부문으로 나누어 부문별로 3년에 한번씩 개최되는 국제전으로 올해 조각 부문이 해당됐다.
1998-10-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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