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신용평가회사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즈(S&P)사는 16일 오전(미국 현지시간)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을 지난 3월 수준에서 조정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했다.
그러나 한국의 신용전망을 ‘안정적(Stable)’이라고 평가하고,한국은 정치적 안정 등 투자적격 특성을 갖고 있어 서울·제일은행과 기아의 매각 등 구조조정이 제대로 추진될 경우 대외신인도가 높아질 것으로 긍정적인 전망을 내렸다.
S&P는 이날 한국의 신용 등급은 외화표시채권은 BB+로 원화표시채권은 BBB+라고 발표,각각 종전 수준에서 조정하지 않았다.<李商一 기자 bruce@seoul.co.kr>
그러나 한국의 신용전망을 ‘안정적(Stable)’이라고 평가하고,한국은 정치적 안정 등 투자적격 특성을 갖고 있어 서울·제일은행과 기아의 매각 등 구조조정이 제대로 추진될 경우 대외신인도가 높아질 것으로 긍정적인 전망을 내렸다.
S&P는 이날 한국의 신용 등급은 외화표시채권은 BB+로 원화표시채권은 BBB+라고 발표,각각 종전 수준에서 조정하지 않았다.<李商一 기자 bruce@seoul.co.kr>
1998-10-1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12100_N2.jpg.webp)



![thumbnail - 네 남자와 아이 7명 낳은 36세 여성…“17년 애 낳고 키우기만”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03343_N2.jpg.webp)
![thumbnail - ‘귀신 집’에서 4년째 사는 日 아이돌…월세 30% 깎은 비결은?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718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