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그룹 구조조정본부장급 15명으로 구성된 2차 구조조정 특별위원회는 1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1차 회의를 갖고 5대 그룹간 1차 사업구조조정이 완결된 뒤 2차 조정에 착수키로 했다.이에 따라 재계가 추진중인 2차사업 구조조정의 규모와 범위가 대폭 축소되고 시기도 내년 이후로 미뤄질 전망이다.<金泰均 기자 windsea@seoul.co.kr>
1998-10-1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