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은 13일 민영화 이후의 경영주체로 국민 대다수가 전문경영인 체제를 선호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포철은 최근 리서치 앤 리서치사에 의뢰,전국의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포철의 바람직한 경영체제로 88.2%가 ‘전문경영인 체제’를 선호했다고 말했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포철은 최근 리서치 앤 리서치사에 의뢰,전국의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포철의 바람직한 경영체제로 88.2%가 ‘전문경영인 체제’를 선호했다고 말했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1998-10-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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