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올해 ‘우수공무원’을 600명으로 크게 줄여 포상키로 했다.
이같은 포상 규모는 지난해 800명 보다 30.2% 줄어든 것이다.
행정자치부의 한 관계자는 “올해 정부 포상의 영예를 높이기 위해 민간부문에서 각종 훈·포장과 표창장을 30% 줄이고 있다”고 밝히고 “공무원 포상도 민간과의 형평성을 위해 비슷한 규모로 축소할 방침”이라고 12일 말했다.
정부는 그러나 ‘올해의 최우수 기관’ 포상 기관은 지난해 33개에서 외교통상부의 재외공관 부문을 포함시켜 34개로 1개를 늘렸다.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되면 훈·포장과 표창장을 받지만 인사상 인센티브는 없다.<徐東澈 기자 dcsuh@seoul.co.kr>
이같은 포상 규모는 지난해 800명 보다 30.2% 줄어든 것이다.
행정자치부의 한 관계자는 “올해 정부 포상의 영예를 높이기 위해 민간부문에서 각종 훈·포장과 표창장을 30% 줄이고 있다”고 밝히고 “공무원 포상도 민간과의 형평성을 위해 비슷한 규모로 축소할 방침”이라고 12일 말했다.
정부는 그러나 ‘올해의 최우수 기관’ 포상 기관은 지난해 33개에서 외교통상부의 재외공관 부문을 포함시켜 34개로 1개를 늘렸다.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되면 훈·포장과 표창장을 받지만 인사상 인센티브는 없다.<徐東澈 기자 dcsuh@seoul.co.kr>
1998-10-1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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