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경찰서는 8일 주민들이 적립한 장학금 16억원을 횡령한 김해장학회 朴재근 이사장(76·김해시 주촌면)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혐의로 긴급체포했다.<창원=李正珪 기자 jeong@seoul.co.kr>
1998-10-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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