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간행물 555종 등록 취소/일간지 16종·주간 73종 등

정기간행물 555종 등록 취소/일간지 16종·주간 73종 등

입력 1998-10-09 00:00
수정 1998-10-0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문화관광부는 9일 정기간행물 등록취소 심의위원회 제3차 회의를 열어 등록을 하고도 1년동안 창간을 하지 않거나 1년동안 발행을 중단한 정기간행물 555종을 등록 취소한다.

이는 문화부 등록 전체 간행물 2,904종의 19.1%에 해당된다.

등록취소된 간행물 가운데 ▲일간신문은 부산경제신문,충청도민일보,아시아 일보 등 16종 ▲주간은 월요신문,새누리신문 등 73종 ▲월간은 여원,명랑,옵서버 등 466종이다.이번에 등록취소되는 간행물은 심의 대상에 오른 전체 정기간행물 648종 중정상 발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47종과 9월1일 이후 자진폐간한 43종등 46종을 제외한 것이다.<朴宰範 기자 jaebum@seoul.co.kr>

1998-10-0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