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9일 정기간행물 등록취소 심의위원회 제3차 회의를 열어 등록을 하고도 1년동안 창간을 하지 않거나 1년동안 발행을 중단한 정기간행물 555종을 등록 취소한다.
이는 문화부 등록 전체 간행물 2,904종의 19.1%에 해당된다.
등록취소된 간행물 가운데 ▲일간신문은 부산경제신문,충청도민일보,아시아 일보 등 16종 ▲주간은 월요신문,새누리신문 등 73종 ▲월간은 여원,명랑,옵서버 등 466종이다.이번에 등록취소되는 간행물은 심의 대상에 오른 전체 정기간행물 648종 중정상 발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47종과 9월1일 이후 자진폐간한 43종등 46종을 제외한 것이다.<朴宰範 기자 jaebum@seoul.co.kr>
이는 문화부 등록 전체 간행물 2,904종의 19.1%에 해당된다.
등록취소된 간행물 가운데 ▲일간신문은 부산경제신문,충청도민일보,아시아 일보 등 16종 ▲주간은 월요신문,새누리신문 등 73종 ▲월간은 여원,명랑,옵서버 등 466종이다.이번에 등록취소되는 간행물은 심의 대상에 오른 전체 정기간행물 648종 중정상 발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47종과 9월1일 이후 자진폐간한 43종등 46종을 제외한 것이다.<朴宰範 기자 jaebum@seoul.co.kr>
1998-10-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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