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7일 추수기를 맞아 농촌지역에서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는 렙토스피라증 예방을 철저히 하도록 각 시·도에 지시했다.
렙토스피라는 9∼11월 들쥐,집쥐,족제비,여우,개 등 렙토스피라균에 감염된 동물의 배설물로 오염된 물과 토양을 통해 주로 감염되며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사망률이 20%에 이른다.<金炅弘 기자 honk@seoul.co.kr>
렙토스피라는 9∼11월 들쥐,집쥐,족제비,여우,개 등 렙토스피라균에 감염된 동물의 배설물로 오염된 물과 토양을 통해 주로 감염되며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사망률이 20%에 이른다.<金炅弘 기자 honk@seoul.co.kr>
1998-10-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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