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세부담을 줄여 기업의 숨통을 터줘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한상의(회장 金相廈)는 7일 ‘기업부담 경감을 위한 지방세제 개편 방안’이란 보고서를 통해 IMF체제이후 매출부진과 채산성 악화 그리고 신용경색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취득세와 농특세 재산세 등을 면제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姜宣任 기자 sunnyk@seoul.co.kr>
대한상의(회장 金相廈)는 7일 ‘기업부담 경감을 위한 지방세제 개편 방안’이란 보고서를 통해 IMF체제이후 매출부진과 채산성 악화 그리고 신용경색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취득세와 농특세 재산세 등을 면제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姜宣任 기자 sunnyk@seoul.co.kr>
1998-10-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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