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랄드·월광석 등 인조유리 판명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은 2일 케이블TV 채널 39번 삼구쇼핑에서 판매하는 귀금속 중 일부가 광고와는 다른 가짜제품이라고 밝혔다.
시민의 모임은 “삼구쇼핑에서 판매한 귀금속을 공인 보석감정원에 감정을 의뢰한 결과 합성에메랄드와 합성사파이어로 광고한 라인쥬얼리세트 중 목걸이 3종과 월광석이라고 광고한 비엔나의 여인귀걸이 제품이 인조유리로 만든 가짜 제품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시민의 모임은 삼구쇼핑을 고발하고 소비자들의 피해상황을 접수해 전액 환불토록 할 예정이다.<朴峻奭 기자 pjs@seoul.co.kr>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은 2일 케이블TV 채널 39번 삼구쇼핑에서 판매하는 귀금속 중 일부가 광고와는 다른 가짜제품이라고 밝혔다.
시민의 모임은 “삼구쇼핑에서 판매한 귀금속을 공인 보석감정원에 감정을 의뢰한 결과 합성에메랄드와 합성사파이어로 광고한 라인쥬얼리세트 중 목걸이 3종과 월광석이라고 광고한 비엔나의 여인귀걸이 제품이 인조유리로 만든 가짜 제품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시민의 모임은 삼구쇼핑을 고발하고 소비자들의 피해상황을 접수해 전액 환불토록 할 예정이다.<朴峻奭 기자 pjs@seoul.co.kr>
1998-10-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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