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체 등으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한나라당 黃珞周 의원(69)이 1일 검찰소환을 거부했다.
창원지검은 이에 따라 黃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추석연휴가 끝나는 오는 7∼8일쯤 출석해 줄 것을 다시 요구할 방침이다.<창원=李正珪 기자 jeong@seoul.co.kr>
창원지검은 이에 따라 黃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추석연휴가 끝나는 오는 7∼8일쯤 출석해 줄 것을 다시 요구할 방침이다.<창원=李正珪 기자 jeong@seoul.co.kr>
1998-10-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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