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경기진작 후속 대책
정부와 한국은행은 경기부양을 위해 연 8%대인 콜금리를 7% 안팎으로 떨어뜨리기로 했다. 또 올 연말까지 본원통화 공급 여유분 6조9,000억원을 추가 방출키로 했다.
내수진작을 위해 사회간접자본 분야에서 3조원 규모의 민자유치 사업이 시행에 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정보화 투자에 체신금융 등을 활용,1조원을 추가 투입키로 했다. 또 수출촉진을 위해 한국은행을 통해 1조원 규모의 유동성자금을 은행에 공급,대기업에 무역어음 할인을 해주기로 했다.
정부는 30일 오전 세종로 청사에서 李揆成 재정경제부장관을 비롯한 경제부처 장관과 陳稔 기획예산위원장,李憲宰 금감위원장,全哲煥 한국은행총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장관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의 경기진작 후속대책을 적극 시행하기로 했다.<관련기사 3면>
한은은 회사채 등의 시장금리와 대출금리 인하를 유도,투자 및 소비심리를 되살려 경제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해 공개시장조작 금리 인하를 통해 8%대였던 콜금리를 7% 안팎으로 끌어내리기로 했다고 발표했다.<李商一 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정부와 한국은행은 경기부양을 위해 연 8%대인 콜금리를 7% 안팎으로 떨어뜨리기로 했다. 또 올 연말까지 본원통화 공급 여유분 6조9,000억원을 추가 방출키로 했다.
내수진작을 위해 사회간접자본 분야에서 3조원 규모의 민자유치 사업이 시행에 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정보화 투자에 체신금융 등을 활용,1조원을 추가 투입키로 했다. 또 수출촉진을 위해 한국은행을 통해 1조원 규모의 유동성자금을 은행에 공급,대기업에 무역어음 할인을 해주기로 했다.
정부는 30일 오전 세종로 청사에서 李揆成 재정경제부장관을 비롯한 경제부처 장관과 陳稔 기획예산위원장,李憲宰 금감위원장,全哲煥 한국은행총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장관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의 경기진작 후속대책을 적극 시행하기로 했다.<관련기사 3면>
한은은 회사채 등의 시장금리와 대출금리 인하를 유도,투자 및 소비심리를 되살려 경제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해 공개시장조작 금리 인하를 통해 8%대였던 콜금리를 7% 안팎으로 끌어내리기로 했다고 발표했다.<李商一 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1998-10-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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