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崔哲昊 특파원】 마이크 매커리 미국 백악관 수석대변인이 내달 2일 사임한다고 백악관이 28일 공식 확인했다.지난 7월 자신이 올 가을쯤 사임할 것이라고 불쑥 밝혔던 그는 그 동안 자신의 거취에 대해 언급하지 않아 왔다.
빌 클린턴 대통령도 “매커리씨가 백악관을 떠날 것이며 후임은 부대변인인 조 록하트씨가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빌 클린턴 대통령도 “매커리씨가 백악관을 떠날 것이며 후임은 부대변인인 조 록하트씨가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1998-09-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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