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姜聲才 의원이 28일 의원총회에서 “지난 92년 대선 당시 서울 성북을 지구당 위원장으로 있으면서 9월 초부터 100일여동안 수천만원 내지 1억원씩의 정당활동비와 선거자금을 합쳐 6억원을 썼다”고 발언,파문이 일고 있다.
姜의원은 이날 국회 본청 146호실에서 열린 의원총회 공개 토론을 통해 “작년 대선때 우리 당에서는 서울지역 지구당으로 5,000만원씩이 내려왔지만 국민회의는 2억∼3억씩 썼다더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는 지난 92년 당시 金泳三 후보의 대선자금 내역중 일부를 공개석상에서 밝힌 것이어서 여야간 논란이 예상된다.<朴贊玖 기자 ckpark@seoul.co.kr>
姜의원은 이날 국회 본청 146호실에서 열린 의원총회 공개 토론을 통해 “작년 대선때 우리 당에서는 서울지역 지구당으로 5,000만원씩이 내려왔지만 국민회의는 2억∼3억씩 썼다더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는 지난 92년 당시 金泳三 후보의 대선자금 내역중 일부를 공개석상에서 밝힌 것이어서 여야간 논란이 예상된다.<朴贊玖 기자 ckpark@seoul.co.kr>
1998-09-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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