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어린이에게 우유를 공급하기 위해 한국이웃사랑회(대표 李一夏목사)가 마련한 젖소 200마리중 104마리를 실은 세인트 빈센트 국적 소나(SONA)호(3,000t급)가 북한 남포항을 향해 27일 오후 인천항을 출발했다.<인천=金學準 기자 kimhj@seoul.co.kr>
1998-09-2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