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5년 앞당기기로
100㎏급 ‘과학위성 2호’가 우리나라 기술로 2005년까지 발사된다.
정부는 23일 인공위성의 독자 발사 능력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현재 추진중인 우주개발 중장기 기본계획을 5년 앞당기기로 했다. 이에 따라 2005년 독자 발사를 목표로 2002년부터 과학위성 발사체 및 탑재위성인 과학위성 2호의 동시 개발에 들어간다. 3단형 과학관측로켓(KSRⅢ) 개발사업도 2003년 목표에서 1년 정도 앞당겨진다.
국내 기술로 독자 발사하는 과학위성 2호는 우주환경 실험장치 등을 싣고 지구 저궤도상의 우주환경 등을 관측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같은 우주개발 중장기 기본계획 수정안을 오는 10월 과학기술장관회의에 상정,심의 의결한 뒤 세부 과제별로 타당성조사 등에 들어가기로 했다.<魯柱碩 기자 joo@seoul.co.kr>
100㎏급 ‘과학위성 2호’가 우리나라 기술로 2005년까지 발사된다.
정부는 23일 인공위성의 독자 발사 능력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현재 추진중인 우주개발 중장기 기본계획을 5년 앞당기기로 했다. 이에 따라 2005년 독자 발사를 목표로 2002년부터 과학위성 발사체 및 탑재위성인 과학위성 2호의 동시 개발에 들어간다. 3단형 과학관측로켓(KSRⅢ) 개발사업도 2003년 목표에서 1년 정도 앞당겨진다.
국내 기술로 독자 발사하는 과학위성 2호는 우주환경 실험장치 등을 싣고 지구 저궤도상의 우주환경 등을 관측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같은 우주개발 중장기 기본계획 수정안을 오는 10월 과학기술장관회의에 상정,심의 의결한 뒤 세부 과제별로 타당성조사 등에 들어가기로 했다.<魯柱碩 기자 joo@seoul.co.kr>
1998-09-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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