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부터 휴대폰 전화번호도 전화번호부에 등재된다.장기적으로는 유선전화처럼 114 안내도 실시될 예정이다.
정보통신부는 21일 이같은 내용의 ‘무선통신 서비스제도 개선안’을 발표했다.그러나 무선통신은 이용자들의 비밀보장 요구수준이 높은 점을 감안,우선 희망자만 전화번호부에 올리고,전화번호 안내서비스는 유·무선 통합 데이터베이스 구축 이후 단계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朴海沃 기자 hop@seoul.co.kr>
정보통신부는 21일 이같은 내용의 ‘무선통신 서비스제도 개선안’을 발표했다.그러나 무선통신은 이용자들의 비밀보장 요구수준이 높은 점을 감안,우선 희망자만 전화번호부에 올리고,전화번호 안내서비스는 유·무선 통합 데이터베이스 구축 이후 단계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朴海沃 기자 hop@seoul.co.kr>
1998-09-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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