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21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서울역 광장에 봉고차를 이용한 ‘이동인력은행’을 설치,전문 직업상담원을 배치해 취업을 희망하는 노숙자들을 인력부족업체에 연결시켜 주기로 했다.
또 노숙자들로부터 직업훈련 특별과정의 신청도 받기로 했다.<禹得楨 기자 djwootk@seoul.co.kr>
또 노숙자들로부터 직업훈련 특별과정의 신청도 받기로 했다.<禹得楨 기자 djwootk@seoul.co.kr>
1998-09-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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