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인권위원회 소위는 19일(현지시간) 제네바에서 국제 인권감시기구가 북한의 인권상황을 조사하도록 북한 당국이 허용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다.
李揆亨 국제기구정책관은 20일 “국제인권소위의 결의문은 프랑스 출신인 루이 주아네 위원의 주도로 발의됐으며 전체회의에서 찬성 19,반대 4,기권 1표로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채택됐다”고 전했다.
유엔 인권소위가 북한 인권상황과 관련한 결의문을 채택한 것은 작년에 이어 두번째다.<秋承鎬 기자 chu@seoul.co.kr>
李揆亨 국제기구정책관은 20일 “국제인권소위의 결의문은 프랑스 출신인 루이 주아네 위원의 주도로 발의됐으며 전체회의에서 찬성 19,반대 4,기권 1표로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채택됐다”고 전했다.
유엔 인권소위가 북한 인권상황과 관련한 결의문을 채택한 것은 작년에 이어 두번째다.<秋承鎬 기자 chu@seoul.co.kr>
1998-08-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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