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18일 울산조선소 제2안벽에서 덴마크 노르덴사로부터 수주해 건조한 10만5,000t급 유조선의 명명식을 가졌다.
이 선박은 노르덴사 요르겐센 회장의 부인인 휴고 여사에 의해 ‘노르드 아시아호(號)’로 이름지어졌다.길이 244m,폭 42m,높이 21m에 1만6,000마력의 엔진을 탑재하고 14.5노트의 속도를 낼 수 있다.오는 28일 인도된다.
이 선박은 노르덴사 요르겐센 회장의 부인인 휴고 여사에 의해 ‘노르드 아시아호(號)’로 이름지어졌다.길이 244m,폭 42m,높이 21m에 1만6,000마력의 엔진을 탑재하고 14.5노트의 속도를 낼 수 있다.오는 28일 인도된다.
1998-08-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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