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자산 동시대 미 경제에서 차지한 비중 환산/밴더빌트·제이콥 뒤이어… 빌 게이츠는 6위 랭크
【워싱턴 DPA 연합】 역대 미국의 부자 가운데 ‘최고의 부자’는 석유 재벌 존 D.록펠러였다.
미국의 경제잡지 ‘포브스 ASAP’가 최신호에서 매긴 미국 역대 부자들의 순위에 따른 것이다.
근래 부동의 미국 갑부는 단연 컴퓨터업체 마이크로소프트(MS)사 사장인 빌 게이츠.재산의 절대 액수야 더 많겠지만 재산액이 동시대 미국 경제에서 차지한 비중을 따져 가리면서 순위가 6위로 처졌다.
1937년 사망 직전의 록펠러의 총 재산은 미국 경제에서 1.53%를 차지했었다.2위는 증기선과 철도사업으로 돈을 모은 코넬리어스 밴더빌트.1877년 사망할 무렵 재산의 비중은 1.15%였다.이어 1848년 작고한 부동산 재벌 퍼리어 존 제이콥(0.93%),1831년의 해운업자 스티븐 지라드(0.67%),1919년의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0.60%)순이었고 그다음이 빌 게이츠(0.58%)이다.
【워싱턴 DPA 연합】 역대 미국의 부자 가운데 ‘최고의 부자’는 석유 재벌 존 D.록펠러였다.
미국의 경제잡지 ‘포브스 ASAP’가 최신호에서 매긴 미국 역대 부자들의 순위에 따른 것이다.
근래 부동의 미국 갑부는 단연 컴퓨터업체 마이크로소프트(MS)사 사장인 빌 게이츠.재산의 절대 액수야 더 많겠지만 재산액이 동시대 미국 경제에서 차지한 비중을 따져 가리면서 순위가 6위로 처졌다.
1937년 사망 직전의 록펠러의 총 재산은 미국 경제에서 1.53%를 차지했었다.2위는 증기선과 철도사업으로 돈을 모은 코넬리어스 밴더빌트.1877년 사망할 무렵 재산의 비중은 1.15%였다.이어 1848년 작고한 부동산 재벌 퍼리어 존 제이콥(0.93%),1831년의 해운업자 스티븐 지라드(0.67%),1919년의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0.60%)순이었고 그다음이 빌 게이츠(0.58%)이다.
1998-08-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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