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6일 현대상선·현대건설·금강개발산업 등의 금강산 관광산업을 비롯한 3건에 대해 남북 협력사업자 승인을 했다.
이날 세원커뮤니케이션(대표 조경만)의 제13회 아시안게임 북한팀 스폰서십 대행,우인방커뮤니케이션(대표 우창봉)의 방송프로그램 및 광고제작건 등도 협력사업자 승인을 받았다.
현대측이 9,580만 달러를 투자할 예정인 금강산개발사업은 단일 남북협력사업으로는 최대규모다.<秋承鎬 기자 csh@seoul.co.kr>
이날 세원커뮤니케이션(대표 조경만)의 제13회 아시안게임 북한팀 스폰서십 대행,우인방커뮤니케이션(대표 우창봉)의 방송프로그램 및 광고제작건 등도 협력사업자 승인을 받았다.
현대측이 9,580만 달러를 투자할 예정인 금강산개발사업은 단일 남북협력사업으로는 최대규모다.<秋承鎬 기자 csh@seoul.co.kr>
1998-08-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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