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부터 PC통신을 이용한 전화요금이 경감된다.
정보통신부는 3일 한국통신과 협의를 거쳐 11월부터 PC통신용 전화요금 정액제 적용시간을 하루 2∼3시간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장시간 이용자에 대해서는 할인폭을 15%에서 17%로 확대한다.<朴海沃 기자 hop@seoul.co.kr>
정보통신부는 3일 한국통신과 협의를 거쳐 11월부터 PC통신용 전화요금 정액제 적용시간을 하루 2∼3시간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장시간 이용자에 대해서는 할인폭을 15%에서 17%로 확대한다.<朴海沃 기자 hop@seoul.co.kr>
1998-08-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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