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강원도 동해시 묵호동 해변에서 무기를 소지한 무장간첩의 시체가 발견되면서 영동 일부 지역에 발령됐던 군의 경계태세인 ‘진돗개 둘’이 30일 하오 5시를 기해 해제됐다.<동해=趙誠鎬 기자 csh@seoul.co.kr>
1998-07-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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