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전’ 손배訴도 청구키로
경실련은 30일 장기간 공전하고 있는 국회가 입법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하지 못하고 있다며 시민들을 소송의뢰인으로 모집,31일 국회의원 세비에 대해 가압류 신청을 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실련은 일하지 않은 기간의 세비에 대한 가압류 신청에 이어 국회 공전에 따른 국민적 피해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이다.
경실련은 이날 서울역과 명동 등에서 소송의뢰인을 모집하는 캠페인을 벌였다.<金相淵 기자 carlos@seoul.co.kr>
경실련은 30일 장기간 공전하고 있는 국회가 입법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하지 못하고 있다며 시민들을 소송의뢰인으로 모집,31일 국회의원 세비에 대해 가압류 신청을 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실련은 일하지 않은 기간의 세비에 대한 가압류 신청에 이어 국회 공전에 따른 국민적 피해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이다.
경실련은 이날 서울역과 명동 등에서 소송의뢰인을 모집하는 캠페인을 벌였다.<金相淵 기자 carlos@seoul.co.kr>
1998-07-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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