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이 세계 5대 엔진제작사인 미 얼라이드 시그널(Allied Signal)사로부터 3,700만달러 어치의 항공기 엔진부품을 수주했다.
삼성항공은 이번 계약으로 내년 하반기부터 2003년까지 프랑스 다소사의 펠콘 900 및 브리티시 에어로스페이스(BAe)사 700 항공기에 들어가는 TFE331,731 엔진용 터빈 블레이드 부품을 얼라이드 시그널사에 공급하게 된다.
삼성항공이 생산하는 터빈 블레이드는 섭씨 2000도의 고온과 고압공기안에서 연소된 공기를 회전력으로 바꿔주는 역할을 하는 핵심부품이다.<權赫燦 기자 khc@seoul.co.kr>
삼성항공은 이번 계약으로 내년 하반기부터 2003년까지 프랑스 다소사의 펠콘 900 및 브리티시 에어로스페이스(BAe)사 700 항공기에 들어가는 TFE331,731 엔진용 터빈 블레이드 부품을 얼라이드 시그널사에 공급하게 된다.
삼성항공이 생산하는 터빈 블레이드는 섭씨 2000도의 고온과 고압공기안에서 연소된 공기를 회전력으로 바꿔주는 역할을 하는 핵심부품이다.<權赫燦 기자 khc@seoul.co.kr>
1998-07-3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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