康仁德 통일부 장관은 30일 상호주의와 정경분리 원칙 등 대북(對北) 햇볕정책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康장관은 제주도청 강당에서 열린 제주지역 통일정세 보고회에서“북한이 최근 새 정부에 대한 비난 강도를 높이면서 햇볕정책과 정경분리,상호주의를 격렬히 비난하지만 대북정책 추진에서 중요한 것은 일관성 유지”라며 이같이 말했다.<郭太憲 기자 taitai@seoul.co.kr>
康장관은 제주도청 강당에서 열린 제주지역 통일정세 보고회에서“북한이 최근 새 정부에 대한 비난 강도를 높이면서 햇볕정책과 정경분리,상호주의를 격렬히 비난하지만 대북정책 추진에서 중요한 것은 일관성 유지”라며 이같이 말했다.<郭太憲 기자 taitai@seoul.co.kr>
1998-07-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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