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스위스는 광우병 의혹으로 수출이 금지된 쇠고기 3,757t(20억원 상당)을 북한에 원조로 제공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홍콩 영자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27일 베이징(北京)발 기사에서 스위스 및 북한과 관계를 맺고 있는 한 사업가의 말을 인용,스위스는 97년 2월부터 4월까지 5차례에 걸쳐 냉동 쇠고기를 북한에 보냈다고 보도했다.
홍콩 영자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27일 베이징(北京)발 기사에서 스위스 및 북한과 관계를 맺고 있는 한 사업가의 말을 인용,스위스는 97년 2월부터 4월까지 5차례에 걸쳐 냉동 쇠고기를 북한에 보냈다고 보도했다.
1998-07-2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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