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무인’ 시 의원 사과

‘안하무인’ 시 의원 사과

입력 1998-07-18 00:00
수정 1998-07-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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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초등학교에서 안하무인격의 행동을 해 물의를 일으킨 부산시 趙良得 의원은 17일(본보 16일자 18면 보도),사과성명을 발표,시민들에게 사과했다.

趙의원은 사과문에서 “시의원으로서 교원들의 인격을 존중하고 공무적 예우를 못하고 오히려 해당 교육청과 학교장의 입장을 곤란하게 한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교원들에 대한 사회적 예우에 앞장서고 부산교육 발전에 헌신하겠다”고 덧붙혔다.<부산=金政韓 기자 jhkim@seoul.co.kr>

1998-07-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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