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동화 경기 충청 대동 동남은행 등 5개 퇴출은행 후속대책과 관련, 소액 출자주주들의 손실액을 정부가 보상해 주는 내용의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李健介 의원이 제안해 확정된 보상 방안은 퇴출 은행 창립 때 정부를 신뢰하고 적극 참여한 선량한 소액주주들에 대해,인수은행이 인수한 지 2년이 되는 2000년 8월부터 단계별로 손실분을 보상해 주도록 하고 있다.<朴大出 기자 dcpark@seoul.co.kr>
李健介 의원이 제안해 확정된 보상 방안은 퇴출 은행 창립 때 정부를 신뢰하고 적극 참여한 선량한 소액주주들에 대해,인수은행이 인수한 지 2년이 되는 2000년 8월부터 단계별로 손실분을 보상해 주도록 하고 있다.<朴大出 기자 dcpark@seoul.co.kr>
1998-07-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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