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의 엔지니어링·건설부문 계열사인 포스코개발이 부동산 개발과 단순 시공사업을 정리,핵심사업을 중심으로 특화하는 구조조정을 단행한다고 포항제철이 15일 밝혔다.
포스코개발은 이를 위해 분당의 대규모 복합단지 건립용 부지 매입 계약을 해지하고 실버 하우스 사업추진을 위해 추진해 왔던‘하와이 프로젝트’도 철회,1,652평의 해당 부지를 팔기로 했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포스코개발은 이를 위해 분당의 대규모 복합단지 건립용 부지 매입 계약을 해지하고 실버 하우스 사업추진을 위해 추진해 왔던‘하와이 프로젝트’도 철회,1,652평의 해당 부지를 팔기로 했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1998-07-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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