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 대통령은 15일 “변칙거래에 대한 세무관리를 대폭 강화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과세풍토를 정착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金대통령은 이날 발간된 인천일보 창간 10주년 특별인터뷰에서 “이번 정기국회에서 카드사용은 물론 세금계산서 사용을 생활화하도록 세법개정을 추진하겠다”면서 탈루세원 방지에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관련기사 21면>
또 수도권의 지역불균형 문제와 관련,현재 서울중심의 ‘단핵집중형 공간구조’를 ▲서울인천축은 국제교류중심지로 ▲안산아산만축은 산업벨트로 ▲파주포천축은 남북간 교류와 협력의 거점으로 ▲이천가평축은 전원도시와 관광지대로 각각 정비하는 등 4대축으로 분산시키겠다고 말했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金대통령은 이날 발간된 인천일보 창간 10주년 특별인터뷰에서 “이번 정기국회에서 카드사용은 물론 세금계산서 사용을 생활화하도록 세법개정을 추진하겠다”면서 탈루세원 방지에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관련기사 21면>
또 수도권의 지역불균형 문제와 관련,현재 서울중심의 ‘단핵집중형 공간구조’를 ▲서울인천축은 국제교류중심지로 ▲안산아산만축은 산업벨트로 ▲파주포천축은 남북간 교류와 협력의 거점으로 ▲이천가평축은 전원도시와 관광지대로 각각 정비하는 등 4대축으로 분산시키겠다고 말했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1998-07-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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