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산업은행은 기아자동차와 아시아자동차의 최저 낙찰가를 각 1조5,000억원과 8,000억원으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금융계와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12일 청와대에서 朴泰榮 산업자원부장관,康奉均 경제수석,金泰東 정책수석,李瑾榮 산업은행 총재,柳鍾烈 기아자동차 관리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자동차 매각 방안을 협의,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13일 금융계와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12일 청와대에서 朴泰榮 산업자원부장관,康奉均 경제수석,金泰東 정책수석,李瑾榮 산업은행 총재,柳鍾烈 기아자동차 관리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자동차 매각 방안을 협의,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1998-07-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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