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趙世衡 총재권한대행이 7·21재보선에서 여권의 경기 광명을 후보로 단일화된 데 반발,무소속 출마를 강행한 車鍾太 전 자민련 광명을지구당위원장이 7일 후보직을 사퇴했다.
車전위원장은 이날 경기 광명시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사퇴서를 제출한 뒤 기자회견에서 “여권 후보의 승리를 위해 사퇴한다”면서 趙후보 지지를 선언했다.<朴大出 기자 dcpark@seoul.co.kr>
車전위원장은 이날 경기 광명시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사퇴서를 제출한 뒤 기자회견에서 “여권 후보의 승리를 위해 사퇴한다”면서 趙후보 지지를 선언했다.<朴大出 기자 dcpark@seoul.co.kr>
1998-07-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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