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 대통령은 4일 낮 전경련 회장대행인 金宇中 대우그룹회장을 비롯한 전경련 회장단 14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함께 하며 경제개혁 관련 현안에 관해 협의한다.
金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기업간 빅딜이 이뤄질 경우 수출 및 자금확보 등을 위한 금융·세제상의 지원을 약속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金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기업간 빅딜이 이뤄질 경우 수출 및 자금확보 등을 위한 금융·세제상의 지원을 약속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1998-07-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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