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 한은총재,시중은행에
全哲煥 한국은행 총재는 30일 시중은행들이 5개 퇴출은행의 어음과 수표를 받을 경우 이를 담보로 여신을 지원함으로써 연쇄부도를 막는데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全 총재는 이날 裴贊柄 상업은행장,柳時烈 제일은행장 등 8개 은행장과 모임을 갖고 “지난 27일 받은 퇴출은행의 어음·수표는 전액 지급됐으나 29일 이후 수납분 중 자기앞수표를 제외한 기타 어음 수표는 자금화가 되지 않아 관련기업의 자금사정이 악화될 우려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全哲煥 한국은행 총재는 30일 시중은행들이 5개 퇴출은행의 어음과 수표를 받을 경우 이를 담보로 여신을 지원함으로써 연쇄부도를 막는데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全 총재는 이날 裴贊柄 상업은행장,柳時烈 제일은행장 등 8개 은행장과 모임을 갖고 “지난 27일 받은 퇴출은행의 어음·수표는 전액 지급됐으나 29일 이후 수납분 중 자기앞수표를 제외한 기타 어음 수표는 자금화가 되지 않아 관련기업의 자금사정이 악화될 우려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1998-07-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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