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위원회는 당초 30일로 예정했던 ‘공기업 경영혁신 방안’발표를 오는 7월 3일로 연기했다.
陳稔 기획예산위원장은 29일“공기업 민영화 방안에 대해 이날까지 대통령의 재가를 받지 못한데다 포항제철과 담배인삼공사의 처리안이 최종 결정되지 않아 발표 시기를 다소 연기했다”고 밝혔다.기획예산위는 이달 말까지 1단계로 한국전력공사 포항제철 등 10여개 공기업의 정부소유 지분을 연내 또는 내년 이후에 단계적으로 매각,민영화하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었다.<朴先和 기자 pshnoq@seoul.co.kr>
陳稔 기획예산위원장은 29일“공기업 민영화 방안에 대해 이날까지 대통령의 재가를 받지 못한데다 포항제철과 담배인삼공사의 처리안이 최종 결정되지 않아 발표 시기를 다소 연기했다”고 밝혔다.기획예산위는 이달 말까지 1단계로 한국전력공사 포항제철 등 10여개 공기업의 정부소유 지분을 연내 또는 내년 이후에 단계적으로 매각,민영화하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었다.<朴先和 기자 pshnoq@seoul.co.kr>
1998-06-3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