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위자연’시리즈.청담미술제에 참가한 가산화랑(5168888)의 초대작가인 한국화가 김영미씨의 작품전.20일까지 23점이 전시되고 있다.
김씨는 그동안 먹위주로 여성작가답지 않게 힘 있는 그림을 그려왔다.그의 그림은 동물이 주 소재였으나 이번 그림에는 동물과 사람,자연이 어우러져있다.단순히 대상을 사생하기보다는 시리즈의 제목이 시사하듯 다분히 동양철학적 내용을 담은 그림들이다.
먹을 주로 사용하던 예전과 달리 IMF로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의 여유를 위해 이번에는 버드나무빛 채색을 많이 사용한 작품을 내놓았다.원광대 미대 한국화과를 졸업하고 국내에서 2번,독일에서 3번의 개인전을 가진 바 있다.<朴燦 기자>
김씨는 그동안 먹위주로 여성작가답지 않게 힘 있는 그림을 그려왔다.그의 그림은 동물이 주 소재였으나 이번 그림에는 동물과 사람,자연이 어우러져있다.단순히 대상을 사생하기보다는 시리즈의 제목이 시사하듯 다분히 동양철학적 내용을 담은 그림들이다.
먹을 주로 사용하던 예전과 달리 IMF로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의 여유를 위해 이번에는 버드나무빛 채색을 많이 사용한 작품을 내놓았다.원광대 미대 한국화과를 졸업하고 국내에서 2번,독일에서 3번의 개인전을 가진 바 있다.<朴燦 기자>
1998-06-1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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