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가주대는 남북한 이산가족의 생사를 확인하는 연락망(네트워크)구축을 구상중이라고 18일 金大中 대통령을 면담한 조지 토튼 남가주대 교수(정치학)가 밝혔다.
토튼교수는 이날 金대통령에게 이같은 구상을 전한 뒤 “생사 확인을 원하는 이산가족 당사자만을 대상으로 비공개로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朴仙淑 청와대 부대변인이 전했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토튼교수는 이날 金대통령에게 이같은 구상을 전한 뒤 “생사 확인을 원하는 이산가족 당사자만을 대상으로 비공개로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朴仙淑 청와대 부대변인이 전했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1998-06-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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