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 생사 확인/연락망 구축 구상중/美 남가주대

이산가족 생사 확인/연락망 구축 구상중/美 남가주대

입력 1998-06-19 00:00
수정 1998-06-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미국 남가주대는 남북한 이산가족의 생사를 확인하는 연락망(네트워크)구축을 구상중이라고 18일 金大中 대통령을 면담한 조지 토튼 남가주대 교수(정치학)가 밝혔다.

토튼교수는 이날 金대통령에게 이같은 구상을 전한 뒤 “생사 확인을 원하는 이산가족 당사자만을 대상으로 비공개로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朴仙淑 청와대 부대변인이 전했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1998-06-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