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아나톨리 추바이스 러시아 전 제1부총리가 국제금융기구들과의 관계를 담당하는 대통령 특별 대리인으로 부총리급에 재기용될 수 있다고 세르게이 키리옌코 러시아 총리가 17일 밝혔다.
상트 페테르부르그 경제포럼에 참석중인 키리옌코 총리는 “추바이스가 국제금융기구와의 관계를 담당하는 부총리급 대통령 특별 대리인으로 가장 유력히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 통일 전력시스템’ 이사장인 추바이스는 3월23일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의 내각 총해산에 따라 제1부총리직에서 해임됐지만 여전히 서방에 가장 잘 알려진 국제금융통으로 인정받았다.
상트 페테르부르그 경제포럼에 참석중인 키리옌코 총리는 “추바이스가 국제금융기구와의 관계를 담당하는 부총리급 대통령 특별 대리인으로 가장 유력히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 통일 전력시스템’ 이사장인 추바이스는 3월23일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의 내각 총해산에 따라 제1부총리직에서 해임됐지만 여전히 서방에 가장 잘 알려진 국제금융통으로 인정받았다.
1998-06-1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