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연합】 인도 국영 우주국은 올해 하반기에 한국과 독일 및 인도제 위성을 운반할 상업용 로켓을 처음으로 발사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태국의 영자지 네이션은 15일 인도우주연구기구(ISRO) 관계자의 말을 인용,“이번 발사는 올해 안에 이루어질 것이며,날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인도 위성발사체가 각기 100㎏인 한국의 ‘킷샛’위성과 독일제 ‘툼사트’위성 외에 950㎏ 짜리 인도 위성을 탑재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신문은 전했다.이들 3개 위성은 모두 통신 및 기상관측용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인도는 미국 러시아 중국 유럽연합(EU) 일본 등과 함께 세계에서 자체적으로 인공위성을 발사할 수 있는 몇 안되는 나라 중의 하나다.
태국의 영자지 네이션은 15일 인도우주연구기구(ISRO) 관계자의 말을 인용,“이번 발사는 올해 안에 이루어질 것이며,날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인도 위성발사체가 각기 100㎏인 한국의 ‘킷샛’위성과 독일제 ‘툼사트’위성 외에 950㎏ 짜리 인도 위성을 탑재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신문은 전했다.이들 3개 위성은 모두 통신 및 기상관측용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인도는 미국 러시아 중국 유럽연합(EU) 일본 등과 함께 세계에서 자체적으로 인공위성을 발사할 수 있는 몇 안되는 나라 중의 하나다.
1998-06-1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