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AP AFP 연합】 일본항공(JAL) 소속 MD11 여객기가 14일 마닐라 국제공항에서 착륙 도중 활주로를 이탈,탑승객 최소한 23명이 부상했다고 공항관계자들이 밝혔다.
관제탑 관계자들은 도쿄 나리타(成田) 공항을 출발,마닐라에 도착한 JAL 745기가 밤 10시33분(현지시간) 시계가 불투명한 가운데 두번째 착륙을 시도하다 활주로에서 벗어나면서 진흙속에 처박혔다고 말했다.
그러나 부상자 대부분은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았으며,일본인 2명과 필리핀인 1명만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관제탑 관계자들은 도쿄 나리타(成田) 공항을 출발,마닐라에 도착한 JAL 745기가 밤 10시33분(현지시간) 시계가 불투명한 가운데 두번째 착륙을 시도하다 활주로에서 벗어나면서 진흙속에 처박혔다고 말했다.
그러나 부상자 대부분은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았으며,일본인 2명과 필리핀인 1명만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1998-06-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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