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작·지분매각 방식 5억弗 규모
LG그룹은 15일 LG반도체와 인텔등 미국의 반도체 업체 2∼3개와 합작하거나 LG반도체의 지분을 매각하는 방식으로 외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매각대금은 5억달러 안팎으로 전해졌다.
LG그룹 관계자는 그러나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기업 이름은 밝힐 수 없다”며 “다만 막바지 협상이 진행 중이므로 늦어도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에는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이밖에 LG산전과 LG화학의 산업전자 및 카본블랙 사업 매각을 통해 미국과 독일 등 유럽계 회사로부터 15억∼20억달러의 외자를 유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白汶一 기자 mip@seoul.co.kr>
LG그룹은 15일 LG반도체와 인텔등 미국의 반도체 업체 2∼3개와 합작하거나 LG반도체의 지분을 매각하는 방식으로 외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매각대금은 5억달러 안팎으로 전해졌다.
LG그룹 관계자는 그러나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기업 이름은 밝힐 수 없다”며 “다만 막바지 협상이 진행 중이므로 늦어도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에는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이밖에 LG산전과 LG화학의 산업전자 및 카본블랙 사업 매각을 통해 미국과 독일 등 유럽계 회사로부터 15억∼20억달러의 외자를 유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白汶一 기자 mip@seoul.co.kr>
1998-06-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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